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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녹색가게
각 매체에 소개된 녹색가게의 기사를 올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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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2012-02-06 15:56:40, 조회 : 1,716

[전원생활] 생명 지닌 옷, 잘 입고 잘버리기

월간 전원생활 2012년 2월호

옷 오래 입고 잘 활용하는 법
버려진 옷에 다시 날개를 달아주자

옷으로 옷을 사는 녹색가게

쓸 만한 옷들을 그냥 버리거나 기증하려면 아까운 생각이 들게 마련인데, '녹색가게'는 기증은 물론 물물교환을 할 수 있어 유용하다.

1996년 과천녹색가게가 생긴 이래, 현재 전국 30여 곳에 있는 녹색 가게에서는 옷과 신발, 책 등 다양한 중고 생활용품들을 사고팔 수 있다. 특히 녹색가게는 가전제품 등을 주로 취급하는 다른 재활용 매장들과 달리 의류의 비중이 80%로 높아 지역 주민들이 재활용,재사용을 생활화하는 데 큰 역할을하고 있다.

의류 등 자신이 쓰던 물건을 녹색가게에 가지고 가면 물품의 상태와 가치에따라 가격을 책정한 뒤, 책정된 가격의 30~60%를 녹색카드에 기록해준다. 물품의 가격은 '품목별 가격 기준표'에 따라 책정하며, 녹색카드의 적립금으로는 매장 내에 있는 다른 물품을 구입할 수 있다. 물론 적립금을 받지 않고 물품을 기증해도 되며, 적립금 대신 현금으로도 물품을 구입할 수 있다.

YMCA, 여성단체, 사회단체 등 매장마다 운영주체는 다르지만, 실제 운영은 대부분 자원봉사자들이 맡고 있다. 수익금은 지역주민의 복지와 지역의 환경운동을 위해 사용된다. 또 상설 매장뿐 아니라, 공원이나 아파트, 학교 등에서 벼룩시장도 연다. 전국 10여 개 지역 녹색가게에서 정기적으로 '우리마을 벼룩시장'을 개최하고 있으며, 또 졸업식이 있는 매년 2월에는 '교복물려입기' 행사도 벌인다.

녹색가게에서는 '되살림' 교육을 통해 헌 옷 재활용을 위한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다. 넥타이와 자투리 천으로 인형 만들기, 청바지로 실내화 만들기, 한복으로 선물 주머니 만들기 등 다양한 강좌가 마련돼있다. 또 지역축제처럼 수시로 열리는 재활용 패션쇼와 장바구니 전시회, 되살림 전시회 같은 행사에도 참여해볼 만함.

*원문 : 첨부파일참조
- Download #1 : jzine.pdf (9.18 MB), Download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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