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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녹색가게
각 매체에 소개된 녹색가게의 기사를 올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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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2012-02-17 10:42:21, 조회 : 1,786

[서울신문] 서대문구 사회적기업 ‘녹색가게’ 개장

서대문구는 홍은동 재활용센터 신관 2층에 서울형 사회적기업인 자원 재활용 매장 ‘녹색가게’를 개장했다고 25일 밝혔다. 녹색가게는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가져오면 다른 물품으로 교환해 주는 재사용 교환매장으로, 주민서비스와 환경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구는 밝혔다. 특히,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새것처럼 고쳐 재판매함으로써 자원의 효율적인 순환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용품을 직접 가져오면 적당한 가격으로 평가해 다른 물건으로 바꿔 준다. 회원제로 운영된다. 비회원이거나 가져올 물건이 없으면 현금으로 직접 마음에 드는 물품을 구입할 수 있다. 물품 가격은 상태와 가치에 따라 융통성 있게 조정할 수 있도록 ‘품목별 가격 기준표’를 공개한다. 주요 거래 품목은 옷·책·신발·가방 등 생활용품 및 수공예품과 환경 관련 상품이다.

녹색가게는 매주 월~토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운영한다. 사회적기업인 전국녹색가게운동협의회는 전국에 30개 재활용품 상설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남규화 서대문구 생활자원과장은 “그동안 재활용센터에서 중고 가구나 가전제품을 판매했는데 녹색가게 입점으로 의류와 생활잡화까지 취급하게 돼 환경사랑과 알뜰소비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물품 구매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서대문구 생활자원과(330-1377), 녹색가게(395-5828)로 문의하면 된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원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12601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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